I need your bless, God.
Place me in your peace.
틀린게 발견되시면 언제든... 지적해주세요.
(전.. A형입니다... 기억해요 오래~오래~)
해석 원하시는 기사 있음 메모남겨주세용~
(시간나면...)성심성의껏 해드립니다. ^_^
그냥 떠들고 싶을때 Ask me anything Submit
“we’ve got a hit on our hands”
means you have discovered something that you think will be a huge success
the literal meaning comes from Baseball, where a “hit” is when you hit the ball and no one catches it, so you make it to first base. When you have the most hits, you will probably win the game. On your hands is an expression that means that something is in close proximaty to you. For example. “We have a mystery on our hands” means we are surrounded by a mystery that we need to solve.
lectured by “Komen”
원문 보기 : http://www.fastcompany.com/1694174/twitter-crushing-facebooks-click-through-rate-report
마케터들이 온라인에서 그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페북? 트위터? 회사 블로그? 아니면 이메일?
마케팅 회사 SocialTwist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인터텟 공유 트렌드는 social networking 쪽으로 급진적으로 움직여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기존의 platform들 역시 여전히 word-of-mouth 광고 효과에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라고 한다.
SocialTwist는 유저들이 Social media를 통해 사이트들을 공유하게 하는 Tell-a-Friend라는 tool를 사용하여 백만여개의 메시지들을 분석해왔다.
지난해 social networking site들은 사용 빈도에 있어 10%의 상승세를 보였고, 16% 클릭률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메일은 여전히 55%를 차지하며 부동의 위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소셜미디어들 사이에서는 페북이 78%를 차지하며 가장 선호되고 있는 sharing service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ㅇ다른 사이트들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데 트위터는 5%를 놀랍게도 MySpace가 14.5%로 2위에 올라있다.
반면에 클릭율에 있어서는 트위터가 가장 영향력있는 tool로 평가되는데 평균 19.04회 가량의 클릭율을 기록하고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비해 페북의 클릭수는 2.87회에 그쳤다.
이러한 사실은 트위터의 비지니스 모델이 Promoted Tweets, Trends, 그리고 다른 기업들이 하루에 십만달러 어치씩 사들이는 tweet-size광고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음을 볼때
그들에게 있어 엄청난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가공할만한 클릭율을 자랑하며 트위터의 새로운 CEO Dick Costolo가 “우리 회사는 새로운 광고 형태의 암홈을 풀어냈으며,
대박 아이디어를 고안해 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것이 과언이 아닐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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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reted by Rebekah Lee
“역시… 돈 버는 놈은 따로 있는 법… 좋겠다 트위터”
번역하기 너무 길다… 나는 야 lazy bums~~but just wanna share…
Intro
탄생이래 20년이 흐른 지금, World Wide Web은 그 쇠퇴기를 맞이하고 있다
흔히 말해 요즘 잘나가는 서비스들.. 예를 들어 app같은.. 더이상 검색의 용도가 아닌
뭔가를 얻어냄을 위해 사용된다. Chris Anderson은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자본주의에 있어 피할 수 없는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 설명하고 있다. Michael Wolff는 미디어 타이탄의 젋은 피가 싹수가 좋은 떡잎을 찾기 위해 기꺼이 웹을 저버리고 있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 한다.
일을 하다가 갑자기 불끈 불끈 화가 나는 경험을 하는 건.. 나 혼자 만의 경험이 아닐테지만,
가끔씩 누군가의 공감을 얻고 싶어 질 때가 있다.
그건 아마도 내가 고향이 아닌 타국에서 살고 있고,
외국인 노동자로 일하고 있고,
회사에서 한국인은 나 혼자이고,
그리고 내가 맡은 일이 주로 UK를 거점으로 한 유럽 쪽의 일이라는 점 때문일지도 모른다.
나의 업무는 주로 오후 4시에 시작된다.
엄밀히 말하면.. 한 3~3시반쯤…?
이곳 오후 4시는 UK의 아침 9시다.
새벽잠이 없을 법한 우리 UK수장 Tony가 칠십을 바라보는 노인네이기에
그는 주로 3시에서 3시 반 사이에 미팅을 잡는다.
나야 괜찮지만… 영국직원들을 얼마나 짱날까? 그러니 맨날 그 노인네더라 fu*king old man이네.. 그런 우리 나라 정서로는 그래도 나이 드신 분한테 그러면 안되지 싶은 욕들을 늘어놓는다. 동방예의지국 출신인 나로썬 깜짝 깜짝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물론 나도…. 속으로… 그 노인네 등쌀에 너무 짜증나면… 욕을 하지만… (속으로…) ㅋㅋㅋ
오늘 날 혼자 열받게 만든건.. Tony가 아니다.
오늘 아침에 받은 brief 때문이다.
열받은 이유가 단지 오늘 brief주고 낼 모레까지 제출하라는
말로 안되는 timeline 때문만이 아니다.
이 회사는 세계 랭킹안에 꼽히는 프랜차이즈 업체이다.
근데 종목이 cleaning이다.
즉, 청소대행업체인것이다. 선진국에서 다시 새로이 주목받고 있는 3D산업인셈이다.
그 회사에서 이번에 대대적인 온라인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목적은 자신들의 franchise를 확장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brief의 target segment가 날 열받게 했다.
- Broaden the target audience appeal of Jani King from the narrow 6.1% who are interested in a cleaning franchise
- Target the 3 core segments of Management, Ex Franchisees and Asians
- Make Lifestyle messages central to the positioning of Jani King
Asians!!!!!!!!!!!!!!!!!!!!
빌어먹을 영국놈들!!!!!!!!!!!!!!!
minupark asked: 開 店 休 業 ?
So busy to do it. anything you’d like me to translate?
Social Networking으로 고객의 환심을 사라
원문: http://www.nytimes.com/2010/04/29/business/media/29adco.html
PEPSICO는 고객들에게 그들의 음료를 팔고 싶어한다. 가까운 구멍가게든, 식당이든 혹은 주유소든 그곳이 어디든 간에 말이다. 그들의 로열티 프로그램을 위치 추적 네트워크 Foursquare에 엮어 주는 새로운 파트너쉽으로 펩시는 고객들에게 실시간 공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고객들이 이 특정 판매 장소 근처에 가게 되면 실시간 공지를 통해 특별 서비스 등을 알려줌으로써 그 가게로 들어가게 유도하는 것이다.
펩시의 social & emergine media 이사이느 B.Bonin Bough는 “우리와 파트너쉽을 갖는 레스토랑이나 판매점으로 고객들을 유인해내는 것은 “대박 기회”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곳은 바로 우리 제품들이 판매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며 “10개의 구역은 많은 수를 의미한다” 라고 덧붙였다.
유저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스마트폰을 통해, 스타벅스나 Tasti D-liet, Macy’s, 펩시 같은 브랜드나 상점들이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 쇼핑을 하는지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얻어 내고 있다. 몇몇 회사들은 Foursquare를 가상 로열티 카드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고 있다. 또 다른 회사들은 그들만의 위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고객들에게 특별할인이나 쇼핑에 대한 포인트를 제공하기도 한다. 펩시 푸드서비스의 마케팅총괄 Margery Schelling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시장에서 일어나는 즉각적인 반응을 알 수가 있다. 그 차제로서 엄청난 가치가 아닐 수 없다.” 로열티카드(역자:우리에겐 주로 “멤버쉽 카드”로 불리는…)로 꽉꽉 들어찬 지갑은 이제 폰 하나로 충분하게 되었다. 그러나 상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Foursquare나 다른 위치 중심의 어플리케이션이 제공하는 위치 정보에 있다. 상점들은 고객들이 실제로 그들의 가게에 들어섰을 때만 집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데이터들은 그 가게에 들어서는 사람 중 언제 여성대비 남성이 더 많이 들어오는 가 등의 정보를 파악하는데 쓰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언제 단골 고객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지도 쉽게 알 수 있게 해준다.
“회사로 들어간 후엔 나오게 될 것이고, 은행에 갔다 오면 아마도 물건을 사러 가게 될 것이다. 바로 이런 것들이 “behavior”가 된다. 그런 과정들을 합쳐서 우리는 오프라인 세계에서 있는 당신에게 물건을 팔기 위한 방법으로 변환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당신이 언제 어느 장소로부터 나와 어느 가게로 움직이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우리는 그 특정 장소의 그 특정 시간에 광고를 하게 될 것이다” 라고 Mr. Brough는 언급했다.
고객들이 그들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것을 선택하고 있고 이러한 서비스에 가입하고 있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문제는 마케터들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Foursquare가 상대적으로 백만 명 정도의 적은 유저 베이스를 가지고 있지만, 여러 회사들이 실험하고 있는 그 전술들은 GPS가 가능한 스마트폰을 가진 고객들에게 그 범위를 넓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입 모아 주장한다. Foursquare 프로그램에 초창기에 가담했던 펩시는 또한 Pepsi Loot라 불리는 위치 정보 iPhone 어플을 소개했다. 그것을 통해 고객들은 포인트를 모을 수 있고 그 포인트로 무료 음악을 다운 받을 수 있게 했다. Mr. Bough는 “우리는 이것은 우리가 그 동한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법의 고객 관리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도 새로운 기회이다.” 라고 말했다.
Foursquare는 일종의 게임과 같은 Social 어플이다. 그들의 멤버들은 여러 장소에 도착했을 때 들어갈 때 버튼을 누르게 되고, 그에 따라 포인트가 쌓이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그 특정 장소의 mayer(시장)이나 그 장소에 가장 많이 들어간 사람이 되기 위해 경쟁적으로 버튼을 누르게 된다. 또한 어떤 활동에서 경쟁하기 위해 뺏지 같은 것을 풀 수 있다. 예를 들어, 디자이너 Marc Jacobs가 Marc Jacobs 쇼핑 뺏지를 푼 4명의 사람에게 그의 패션쇼 티켓을 주게 되는 형태이다. 멤버들은 또한 근처의 레스토랑이나 은행, 슈퍼마켓 등을 찾기 위해 Foursquare에 들어갈 수 있고, 그들의 Foursquare친구들이 어디에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지난 3월에 Foursquare는 사업자들이 누가 그들의 가게에 들어가는지 확인 할 수 있는 tool을 소개한 바 있다. 그것은 전체 몇 명이 들어갔는지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어느 날 어느 시간이 Foursquare 방문자들이 들어 오는 가장 성수기 인지 그리고 누가 가장 top visitor인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리스트이다.
Foursquare 사업개발팀 이사, Tristan Walker는 “Foursquare는 사업자들에게 그들의 충성 고객들이 언제 어디를 왔다 갔다 하는 지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Tasti-D-Lite는 올해 그들의 Loyalty-card 프로그램에 Foursquare를 넣었다. 누군가가 온라인이나 loyalty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이 카드에 등록하게 되면 그 사람은 그 카드와 Foursquare (트위터, 페북과 함께)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 Tasti-D-Lite social technology 팀의 said B. J. Emerson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었던 종이로 찍어낸 카드들에 비해 이것은 우리가 더 나은 마케팅 의사결정을 하거나 고객정보를 파악함에 있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정보를 준다” 라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매장에 지정된 횟수만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Foursquare Badge를 제공해왔다. “이 다음 세대 버전은 로열티에 대해 조금 더 근접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다른 많은 매장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같은 매장을 계속 방문하는 고객들은 어쩔것인가?”
로케이션을 기초로한 기회들은 펩시와 같은 패키지형 상품 브랜드의 고객들에게 특히 더 크게 작용한다. 이런한 브랜드들의 특징은 그들의 브랜드를 공격적으로 마케팅하지만 결국 고객들이 방문하는 특정 매장이나 레스토랑에 판매를 의존할 수 밖에 없다. Foursquare나 혹은 고객의 위치를 추정하는 app들을 통해 펩시는 고객들을 직접 확보해낼 수 있다.
펩시의 Foursquare프로그램은 6월부터 시행될 것이다. 펩시는 현재 보다 자세한 내용들을 검토 중에 있으며, Foursquare 유저가 펩시 판매장소에 가까이 가게 되면 펩시 reward 프로그램에 가입한 사람들은 펩시에서 제공되는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Mr. Bough가 말했다. 가입한 사람들이 펩시가 판매되고 있는 매장이나 수퍼마켓 등에 들어가게 되면 그들은 포인트나 뺏지를 모을 수 있고, 그것으로 펩시 상품과 교환하거나 혜택을 제공받거나 혹은 자선 단체에 기부할 수 있게 된다.
200,000여개에 달하는 레스토랑 체인을 중심으로 5월 중순 쯤에 소개되는 Pepsi Loot은 별로도 이 프로그램을 갖게 될 것 이다.
그 앱은 펩시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지도상에서 표시하고, 그들의 메뉴도 함께 보여준다. 따라서 고객들은 그 장소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가입은 Foursquare의 체크인과는 별도로 진행되는 것이다.) 고객들이 가입을 하게 되면 무료로 음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축적할 수 있다. 레스토랑 자체에서 추가적으로 혜택을 제공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Shakey’s는 Pepsi Loot app를 보여주는 사람들에게 large피자를 3달러 할일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cy’s 또한 Shopkick라 불리는 자체 앱을 통해 매장근처에 온 고객들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Nurun의 미디어 Director인 Amy Manus는 그러한 혜택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Foursquare나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고객들에게 어떠한 혜택들을 제공하는 것은 mass adoption에 있어 필요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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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reted by Rebekah Lee
이 기사는 @holysea69의 요청에 의해 게재되었습니다.
요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울러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바빴다는 핑계… -_-;
구글 Nexus One의 부진으로 부터 얻을 수 있는 5가지 교훈
원문: http://www.wired.com/gadgetlab/2010/04/google-nexus-one-experiment/#ixzz0mGvfyhSc
HTC가 만들어낸 최초의 스마트 폰인 Nexus One이 런칭된지 겨우 4개월 만에, Nexus에 전념하던 구글의 노력이 점차 시들해져가는 듯 하다.
구글은 지금 Nexus One의Verizon version에 관심을 두고 있는 고객들에게 새롭게 런칭될 HTC Droid Incredible phone을 소개하고 있다. 극찬을 받고 있는 Inredible폰은 진화된 파워나 OLED 디스플레이 면에서는 Nexus One과 거의 대등하지만 보다 강력한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구글은 더이상 Nexus 3G 수신에 있어 보다 발전된 엔지니어링을 도모하지 위해 전력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바 있다. 혹자들은 그 언급의 대해 이 검색회사가 더이상 휴대폰 사업에 힘을 쓰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실리콘 벨리에서 Nexus Ones은 그토록 친절한 developer들고 자유로운 언론 리뷰, 수많은 찌라시들 덕분에 이미 널리 알려진 상태이다.
사실상 Nexus One의 판매는 점유율에 있어서 아주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다. 구글은 첫 시판 74일 이후 겨우135,000대를 팔았다. 같은 기간 내에 1백만대를 팔아치운 iPhone이나 1백만 5천대를 판 Droids에 비교가 안될 수치다.
하지만 그것이 Nexus One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일까? 실상은 이렇다. 그것은 일종의 뛰어난 실험과도 같은 것이었다. 구글이 휴대폰 사업에서 잠깐 간보기 위한 깜짝쇼 같은 것. 어느 누가 이통사의 부족이 구글을 사랑하는 고객들을 어느 정도 열받게 만들 수 있는 지를 가능해낼 수 있을까?
Nexus는 구글에게 직거래를 경험하게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들의 폰에 사용된 Android OS의 개발자로서는 범접할 수 없었던 “고객과의 만남” 또한 가능케 했다.
사실상 이러한 제조사들과 경쟁하는 것은 구글에게 있어 정말 피하고 싶은 일임에 틀림없다.
“구글의 휴대폰 회사가 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텔레콤 애널리스트 Jack Gold가 최근 이메일 뉴스레터에서 밝혔다. “구글은 단지 하나의 유의미한 범례적 플랫폼의 테스팅 혹은 구성환경을 만들어 내기 위해 어느 정도의 device를 확보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한 환경은 NexusOne를 구매하게될 얼리 아답터들의 실제 활용을 바탕으로 그들의 ecosystem을 모델링 하고 조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구글에게 코멘트를요청했을때, 그룹 대변인은 “우리는 처음부터 Nexus One은 구글의 브랜드 네임을 한 첫번째 Android 휴대폰이라고 소개해왔다. 오늘의 발표(Nexus One 고객을HTC Incredible 쪽으로 유도하는 것)는 그러한 사실에 대한 번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구글은 이에 대해 말을 아낄 것이다. 자, 여기서 구글이 Nexus One을 통해 배웠을, 혹은 배웠어야할 몇가지를 지적해 보고자 한다.
1)전화기를 컴퓨터 처럼 팔면 쓰나…
처음에 전통적인 무선 인터넷 스토어를 건너뛰고 바로 웹사이트를 통해 전화기를 제공하는 구글의 전략은 상당히 혁신적이고 뛰어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결국 지금은 고객들이 거의 모든 주요 전자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한다. 컴퓨터, 외장하드,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 심지어는 TV까지도…
하지만 휴대폰의 경우에는 유저들이 직접 그 물건을 만져보고 가지고 놀아보고 싶어 한다. 뿐만아니라 그들은 스토어 내에서 그 물건에 대한 고객 지원을 해주기를 원한다.
“기본적으로 다른 소비재 전자제품과 같이 휴대폰도 온라인을 통해서 날개 돋힌듯 팔릴것이라는 구글의 견해는 틀렸거나 혹은 적어도 시기 상조인 것으로 판명되었다.”라고 Forrester Reserch의 애널리스트 Charles Golvin은 지적했다.
그는 또한 “아주 극소수의 U.S 고객만이 폰 사는데 500달러를 지불할 것이고, 설사 그들이 온라인에서 산다 할 지라도 물건을 건들여 보지도 않은채 구매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
구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그 물건을 구입한 사람들 조차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Nexus One은 고객들의 원성으로 진통을 앓았다. 허점 투성인 3G 연결부터 시작해서 초반 계약 철회, 구글의 형편없는 고객 지원 등등 조용할 날이 없었다. 폰이 런칭된 후 단 몇 주 만에 구글은 그때서야 폰 지원 직통 라인을 열었다. 그때까지 문제가 있는 고객들은 단지 구글에 이메일로 항의하는게 다였고, 그들이 답해줄때까지 몇시간을 하릴없이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Govin은 “그 단말기에 대한 구글의 기술 지원은 온라인이나 미디어를 통해 비난받아 마땅하다” 라고 말하며 “치열한 모바일폰 경쟁 시장에서 그들은 그냥 좀 빠져줘야 한다”라고 비난했다.
2)마케팅과 관련된 문제들
iPhone이나 Droid의 TV광고는 Apple과 Motorola의 자아도취 행각으로 보여지는 듯 하다. 하지만 이런 마케팅은 사실 폰 판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스마트폰은 단지 기계광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만약 휴대폰 제조사가 그 얼리아답터 이상의 사람들에게 접근하고자 한다면 광고를 해야하고 전통적인 미디어 채널들을 통해 그들의 물건을 팔아야만 한다.
구글은 첫 구글폰에 대한 초창기 입소문에 돈을 실어주지 않았다. 그들은 잠재고객들이 왜 Nexus One이 한번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폰인지에 대해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는 마케팅 캠페인을 철저히 외면했다.
그 결과로 그 폰이 왜 특별한지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그들의 잠재고객들에게는 거의 주어지지 않았다.
또한 구글은 T-mobile로만 폰을 제공함으로서 스스로를 한정지었다. 지난달에야 그것은 AT&T로 확장되었지만 AT&T고객들은 폰 보조금을 받지 못할 것이고, 오픈버전의 폰을 530 달러라는 거금을 통째로 지불해야한다.
3)휴대폰에서 있어서 구글은 “초자”였다.
검색 거물의 웹 상품은 수백만의 유저들을 끌어당겼다. 다시말해 Google Wave같은 그들의 어설픈 아이디어 들도 그 회사의 최신 상품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로 부터 엄청난 호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소비재 전자 제품의 세계에서 구글은 초자에 불과하고 거기서 미친듯이 싸워내야할 운명에 처해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소매상들과의 관계 또한 만들어가야만 한다. 그 관계를 만들기 위해 Research In Motion이나 모토로라 같은 회사들은 수년동안 노력해왔음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Apple는 자사의 소매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iPhone을 갖고 놀아 놀 수 있게 해주었고, 모토로라의 Droid는 Best Buy에서 같은 역할을 했다. 휴대폰 판매에 있어서 구글은 바로 그런 적정한 장소를 찾아야만 한다.
구글은 또한 휴대폰 이통사와의 관계를 뚫어야 한다. 휴대폰계에 있어 이통사는 절대적인 파워를 가지고 있다. 제 아무리 최상의 휴대폰이라 할지라도 강력한 데이터 망 없이는 실패를 경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NexusOne과 Droid 사이에서 갈등하는 전형적인 소비자들은 어느 이통사가 해당 폰을 제공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판가름 날 것이다. 구글은 소매 전략에 있어서 이부분을 명심해야한다.
4)휴대폰계는 복잡다단하다.
Android와 더불어 구글은 마이크로 소프트가 PC에 있어 윈도우즈를 만들어 냈던 것과 같이 모바일 폰과의 관계를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다.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낸 하드웨어와 관련된 같은 상표의operating system를 갖기 보다 구글은 그들을 분리해 내려고 했다.
모토로라나 HTC같은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그 전략을 받아 들이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구글은 그들이 자신들의 오래된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포기 하고 Android를 사용하게 하기 위해 어떻게 폰이 디자인 되고, 개발되고, 가격이 매겨지고, 팔리는지에 대한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이해하는 과정을 선행해야한다.
뿐만 아니라 어떻게 소비자들이 그들의 제품을 사용하는지 그들이 겪게 된 문제점은 무엇인지도 파악해야할 것이다. 그들의 하드웨어 파트너들이 이 부분에 대해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구글이 NexusOne위해 그랬듯 혼자서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손을 직접 더럽히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말이다.
Gold는 이에 대해 “2만에서 3만개 정도의 폰을 시장에 시험적으로 배치해 놓고 그들이 실제적으로 얻게될 feedback을 생각해 보라. 그것은 엄청난 수의 실험대상이다.”
“NexusOne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글이 테스트하고 조정해야할 것은 OS 뿐이 아니다. 엡스토어와 배송 생태에 관해서도 조사, 조정해야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과정은 구글이 Android OS의 다음 버전을 만들어내는게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insight를 제공할 것이다.
“If you call this type of an advanced ability to garner real-world customer data and hone your ecosystem a flop, then so be it,” (역자: 잘 이해가 안됨.-_-; 도와주실 분~ 손!) Gold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구글에게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본다. 구글이 Android를 기초로한 이 제품들도 하드웨어 시장에서 절대 돈을 벌수 없을지라도 여전히 구글에겐 하나의 성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5)개발자의 호응를 얻는 것, 그것이 핵심.
Apple의 앱스토어 성공은 다른 라이벌들이 그들의 자신의 버전의 스토어들을 런칭시키도록 자극했다. Android를 제외하고는 BlackBerry World나 Palm app store같은 다른 앱스토어들이 아이폰 앱스토어의 실질적인 경쟁상대가 되지 못했다.그 이유는 구글이 개발자들 사이에 Nexus One를 알리는데 굉장히 관대해 왔기 때문이다.
“구글은 넥서스를 많은 얼리 아답터들에게 미리 알렸다. 그들은 대체적으로 자신들이 알아낸 이슈들에 대해 입다물고 있을리 만무한 무리들이다. 이로인해 구글은 그들로 부터 많은 feedback을 받고 출시하고자 하는 폰의 초창기 단계에서 디버거(역주:다른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오류를 검출하여 제거하는 프로그램)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역자: 위에 계속 떠드신 그분..Gold라는 그분께서 또 말씀 하심)
Android장치를 갖는 것 자체가 구글이 HTC나 모토로라에 기대지 않고 자체적으로 피드백을 받아 컨트롤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구글에게 있어 휴대폰 단말기에 대한 경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구글의 엔지니어링&안드로이드 czar의 부사장인 Andy Rubin은 구글폰 시리즈에 대한 회사의 계획은 계속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착각하지 말자. 또다른 구글폰은 계속 나올 것이다. 그러나 Nexus One이 했던 실수를 반복하지는 않을 것이다. 미래의 구글폰은 좀 나아지것지….
구글에게서 아주 쥑이는 블럭버스터급 폰을 기대하지는 말라. 왜냐하면 구글은 단지 폰을 팔기 위한 비지니스를 구상하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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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견해로는 구글은 그 길이 멀고 험할지라도
애플과 그 외의 다른 폰들과 다른 노선을 택해야한다고 본다.
태생부터 전혀 다른 구글폰이 me too를 노린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의 겪는 난항은
이미 도착화된 소비자들의 mindset자체를 바꿔야함에 있다고 본다.
만약 그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는다면,
그야 말로 blue ocean을 찾아 낸 영웅이 될 것이며,
누군가에 의해 독보적으로 질질 끌려가는 듯한 이 시장의 판도를 바꿀
전설적인 신화 탄생을 우리가 목격하게 될지도 모른다.
어쨌든 어느 놈이 잘되든.. 뭐.. 우린 구경꾼이지만.. 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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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reted by Rebekah Lee
지극히 본인의 관심과 취향에 따라 선택된 기사이며,
해석에도 본인의 사견이 중간 중간 포함 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