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8, 2010
웹은 죽었다. 인터넷, 그 질긴 목숨

번역하기 너무 길다나는 lazy bums~~but just wanna share…

Intro

탄생이래 20년이 흐른 지금, World Wide Web 쇠퇴기를 맞이하고 있다

흔히 말해 요즘 잘나가는 서비스들.. 예를 들어 app같은.. 더이상 검색의 용도가 아닌

뭔가를 얻어냄을 위해 사용된다. Chris Anderson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자본주의에 있어 피할 없는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설명하고 있다. Michael Wolff 미디어 타이탄의 젋은 피가 싹수가 좋은 떡잎을 찾기 위해 기꺼이 웹을 저버리고 있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 한다.

  1. minupark reblogged this from rebekahlee79 and added:
    웹은 죽은 것이 아니라...모습으로 자신을 바꾸고...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점점 웹과 앱의 구분이...
  2. rebekahlee79 posted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