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기 너무 길다… 나는 야 lazy bums~~but just wanna share…
Intro
탄생이래 20년이 흐른 지금, World Wide Web은 그 쇠퇴기를 맞이하고 있다
흔히 말해 요즘 잘나가는 서비스들.. 예를 들어 app같은.. 더이상 검색의 용도가 아닌
뭔가를 얻어냄을 위해 사용된다. Chris Anderson은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자본주의에 있어 피할 수 없는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 설명하고 있다. Michael Wolff는 미디어 타이탄의 젋은 피가 싹수가 좋은 떡잎을 찾기 위해 기꺼이 웹을 저버리고 있는 이유에 관해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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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은 죽은 것이 아니라...모습으로 자신을 바꾸고...것 같습니다. 앞으로 세상은 점점 웹과 앱의 구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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